제2차「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」개최
- 양파가격 안정을 위해 농협 적정수매가 설정, 출하량 확대 권고 등 조치 -
《 주 요 내 용 》
◇ 지난 3월 2,800원/kg까지 상승한 양파가격이 6월 현재 1,000원대까지 하락하였음에도 “수급조절매뉴얼(‘13.5.29일 시행)”상「심각단계」에 위치하여 위원회 개최를 통해 수급상황 등 긴급 점검
○ 양파의 수급은 안정되었으나 가격(6월)은 1,017원/kg으로「심각단계」
* 양파의 위기단계별 도매가격(6월) : 심각 802원/kg, 경계 721, 주의 640, 중앙 559
○ 배추가격(6월)은 4,609원/10kg으로 6월중순 이후「안정대」에서 「주의단계」로 진입, 매뉴얼에 따라 국내외 모니터링 강화중
* 배추의 위기단계별 도매가격(6월) : 심각 7,851원/10kg, 경계 5,567, 주의 4,426, 중앙 3,284
◇ 위원회 개최결과, 생산자·소비자 양측의 소통 및 상생이 필요함에 공감하였으며, 양파의 현 상황은 작황보다는 산지의 높은 수매가격에 기인하는 것으로 평가, 아래 대책을 추진키로 결정
① 일부 조합이 높은 가격으로 수매하는 등의 행위자제 촉구
② 현 수급상황에 상응하는 도매가격 형성을 위해 농협중앙회 주관으로 도매시장으로의 출하량 확대 적극 추진
③ 통계청 생산량 통계가 확정되는 시점(‘13.7월말)에서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 재점검 후 필요시 추가조치 시행
※ 유첨파일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참조